
후... 아무일도 없었다..^^
아무튼 휴학을 했었고 (중략) 다시 학교로 돌아왔다.
복귀까진 아니고 학연생을 하면서 복학 할지 말지 간을 보는중임(하기싫음)

휴학을 하면서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고민해보려 했는데
생각만 더 많아진 것 같다.
일단 휴학하고 뭘 했냐 물어본다면
1. 코드스쿼드 마스터즈
2. 일본여행
3. 자격증 공부
4. 학연생 ( ~ing..)
기억에 남는 것들로만 적었다지만 생각보다 한게 없군..
물론 중간중간 국내 여행도 다녀왔다. 베스트 드라이버로 인정받은듯? (나에게)
무튼 이것들은 나중에 차차 블로그에 풀어보겠음!
왜 이렇게 불안한지 모르겠지만
나영석pd의 20대에 인생이 불안하지 않다면 그게 비정상! 이라는 말을 믿고
럭키 꼬순내나 맡아야지
